진언종 풍산파

도코산 세이스이지

세이스이지 절 소개

清水寺について

세이스이지 절 소개

清水寺のご案内

당산의 소재지는 니가타현 사도시 니보오노입니다. ‘세이스이지’라고 부르며 교토의 ‘기요미즈데라’를 본뜨고 건립된 구세전(구제덴)이 있습니다. 경내에는 인왕문, 산문, 관음당, 본당, 구리가 있고 사계절마다 나무들이 자아내는 풍경은 참으로 우아합니다.

세이스이지 절 유서

清水寺の由緒

제50대 간무천황(桓武天皇)은 교토에 있는 키요미즈데라의 본존인 천수 관세음 보살을 깊게 신앙하고 멀리 떨어진 이곳 사도섬 사람들이 용이하게 참배할 수 없는 상황을 한탄하여 엔레키24년(805년)에 승려 현응법사에게 사도 부임의 칙령을 내렸다.
법사는 부임한 이 곳의 강물 흐름속에 빛나는 것을 발견하고 그 원류를 찾다가 당산에 이르러 소나무 아래에서 하룻밤을 지새웠다.
그러다 이튿날 아침 법사가 눈을 뜨자 불가사의하게도 광명 혁혁한 동자가 나타나, 법사를 향해 “좋구나, 좋구나, 불자말생이세실지 (仏子末世衆生二世悉地 : 아들이 세상을 떠나서 2세가 세상을 밝게 함.)를 빌기 바라오. 기특해, 이 땅은 대비응현(大悲応現:큰 슬픔이 드러나는 땅)이니 바라건바 건물 한채를 건립하여 성용(聖容:부처님)을 안치하고 경례공양 (敬礼供養) 하면 제원성취 (諸願成就) 하겠노라” 라고 고하였다.
법사가 이 사건을 간무천황(桓武天皇)에게 전하자 천황은 환희하고 그 사건이 일어난 이 땅의 동쪽 산 중턱을 잡아서 당 사찰을 창설하도록 하는 칙령을 법사에게 내려 다이도3년 (808년) 에 개기되었다. (메이지36년 당산 제17세 엔잔 재직시 유서서로 부터 발췌)

  • 도코산 세이스이지

  • 개기

    다이도 3년 (서기 808년)

  • 본존

    천수관세음보살

  • 종파

    진언종 풍산파

  • 주지

    이  케다 히데마사